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BTS가 완전체로 미국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복귀를 알렸으나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방송에서 멤버들은 팬들과 가까이 인사하며 등장했고, 진행자 지미 팰런과도 반갑게 재회했다. RM은 “5년 만”이라며 군 복무 후 복귀 소감을 밝혔고, 뷔와 진 역시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신곡 ‘아리랑(ARIRANG)’에 대해 RM은 전통적인 감정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으며, 제이홉은 광화문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월드투어 기대감을 드러내며 뉴저지 공연에 지미 팰런을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녹화 현장에서는 사전 MC 세스 헤르조그가 “여기 북한에서 온 사람이 있느냐”라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이후 그는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