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바닷가를 배경으로 특별한 무드를 선보였다.

윈터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에 공개된 영상의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닷가의 돌 위에 올라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즉석 무대는 마치 야외 녹음실을 연상케 했다.

특히 윈터는 흰색 원피스에 브라운 톤의 아우터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맑은 음색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는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