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감성적인 근황을 전했다.

28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기타를 들고 앉아 있었다. 차분한 표정으로 연주를 준비하는 듯한 모습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청순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윈터 솔로곡 ‘블루’ 야외 녹음실 콘텐츠 비하인드로 알려졌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6집 ‘리치맨’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