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생후 5일 차를 맞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생후 5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밥도 잘 먹고 트림도 잘한다”라며 아들을 향한 흐뭇한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앞서 그는 지난 24일 득남 소식을 알리며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를 많이 닮았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