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부천=강명호 기자] 하나은행이 정규리그 최종전서 역전우승 희망을 살렸다.
하나은행은 29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75-58로 완파했다.
20승 9패를 기록한 하나은행은 KB와 승률에서 동률을 이뤘다. 하나은행의 자력우승은 불가능하지만 역전우승 가능성은 남아있다. KB스타즈가 30일 BNK에게 패하고 하나은행이 1일 신한은행을 잡으면 역전우승이 완성된다.
‘맏언니’ 김정은을 비롯한 하나은행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승리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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