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열려

다양한 먹거리, 공연과 이벤트, 플리마켓, 시민 참여형 체험 콘텐츠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는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가수 봄봄, 김민준, 안정이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26년 후평어울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야시장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야시장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열린다. 먹거리 중심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장으로 운영된다.

후평시장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 밀집과 높은 유동인구라는 상권 특성을 반영해 퇴근길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머무는 ‘일상형 야시장’으로 구성했다”며 “조개구이, 육회, 곱창 등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공연과 이벤트, 플리마켓, 시민 참여형 체험 콘텐츠도 상시 운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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