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과 그의 배우자 아야네가 박효신 콘서트로 둘째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지훈은 전날인 5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추워추워 아추워.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루희는 아이유로 복복이는 효신이로 감동하고 가”라며 박효신 콘서트 현장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앞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초기 유산 경험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면서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아야네는 첫째 딸 루희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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