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SSG 치어리더들, “비 그치고 야구합니다!”.

10일 오후 잠실,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앞서 SSG 치어리더들이 리허설 후 반갑게 손인사하고 있다. 오전만해도 비가 내리는 등 불안정한 잠실이었다. 하지만 오후들어 비가 그치고 경기는 정상 진행되며, 그라운드의 활기를 되찾은 잠실이었다. 하루 전 프로야구 5경기 전체가 취소된 바 있다.

▼SSG 치어리더 손인사,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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