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야구장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SNS에 ‘21세기 대군부인 4화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야구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야구장의 ‘승리요정’ 문구가 적힌 응원 도구 앞에서 촬영된 두 사람의 초밀착 셀카는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들은 현재 함께 촬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비하인드 컷을 통해 작품 속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들 속 아이유는 화사한 패턴의 의상에 노란색 핸드백을 매치한 우아한 모습부터, 꽃밭에 앉아 캐주얼한 모자를 쓴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의 야구장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탄 18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수도권 11.3%, 전국 1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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