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민정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매치된 단아한 생머리는 이민정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유산균 제품을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는 ‘원조 여신’다운 아우라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유쾌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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