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파르나스호텔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감사와 동심의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케이크를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겨냥한 시즌 한정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컨템포러리 다이닝 & 베이커리 ‘메르카토521’은 꽃과 비행기 모티프를 활용한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5월 1일부터 17일까지 판매되는 ‘부케 드 메르시(Bouquet de Merci)’는 핑크 컬러 케이크 위에 카네이션 생화를 올려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커피 카라멜과 카페모카 크림이 어우러져 깊고 달콤한 풍미를 강조했다.

어린이날 시즌 제품 ‘드림 플라이트(Dream Flight)’는 구름 위를 나는 비행기를 형상화한 동화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보아르 초콜릿 무스와 망고 젤리, 크루스티앙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움과 산뜻한 맛,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해당 케이크 2종 가격은 각각 10만 원이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Edit)’에서도 가정의 달 시즌 케이크를 출시한다. 어버이날 케이크는 망고 콤포트와 코코넛, 패션후르츠가 어우러진 산뜻한 맛이 특징이며, 카네이션 장식으로 감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와인과 함께 구매할 경우 전통 보자기 패키지가 제공되며 전체 금액의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선보이는 어린이날 케이크는 구름 위를 뛰노는 강아지를 형상화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표현했다. 초콜릿 시트와 살구 콩피, 초콜릿 크림을 무스로 감싸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기본 핑크 컬러 외에도 사전 예약 시 블루 컬러로 변경할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케이크 가격은 8만 원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도록 감사와 설렘의 메시지를 담은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