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일본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난 태초마을에서 시작하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 포켓파크 칸토’를 방문한 모습이다.

특히 뷔는 고라파덕 모자를 착용한 채 포켓몬 캐릭터 잠만보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무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도쿄 포켓파크 칸토’는 지난 2월 5일 요미우리랜드 내에 개장한 세계 최초의 포켓몬 상설 야외 테마파크다. 약 600여 마리의 포켓몬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뷔는 다양한 포켓몬들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