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 역으로 분해 혼례복을 갖춰 입은 채 동료 출연진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통 혼례 의상을 소화하며 단아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지곤지를 찍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군과 부인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혼례를 올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