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이 글로벌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카리나와 닝닝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서 각각 프라다(Prada), 구찌(Gucci)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카리나는 비즈와 실버 크리스털 자수가 더해진 순백의 드레스와 클러치, 샌들 등을 매치했다.
반면 닝닝은 블랙 드레스를 착용, 여기에 블랙 크리스털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패션을 뽐냈다.
올해 ‘멧 갈라’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메인 호스트인 안나 윈투어(Anna Wintour)를 비롯해 비욘세(Beyonce),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비너스 윌리엄스(Venus Williams)가 공동 호스트로 나섰고, 헐리우드 배우 휴 잭맨(Hugh Jackman),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나오미 왓츠(Naomi Watts),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e Perry), 도자 캣(Doja Cat) 등 약 450명 이상의 패션, 예술, 스포츠, 정치계 글로벌 스타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