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4.30.

어디: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운동장

누구: 과천시청 장대높이뛰기 전문선수, 신수영

무엇: ‘여전사 포스’ 신수영, 종별 장대높이뛰기 우승...카리스마 넘치는 육상 스타!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여자일반부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과천시청 신수영이 3m80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청 조민지(3m70) 2위, 충남도청 배한나(3m60) 3위.

▼‘여전사’ 신수영의 장대높이뛰기...영상 확인!

목포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