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가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타 서울 파르나르에서 열린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1986년 이탈리아 베르디 극장에서 국제 무대에 데뷔한 조수미는 4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컨티뉴엄(CONTINUUM)’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제 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개최 등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2026. 5. 6.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