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지드래곤이 절친이자 빅뱅 멤버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을 응원했다.
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내 스토리 기능을 이용해 태양의 트레일러 영상과 사진 게시물을 공유해 홍보했다.
‘QUINTESSENCE’는 태양이 2017년 8월 선보인 정규 3집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내놓는 새 정규 앨범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실히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태양은 지난달 12일과 19일(현지시간) 코첼라(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올라 BIGBANG 멤버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활동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