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지아가 변함없는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과시했다.
이지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톤 다운된 파란색 니트 크롭톱과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서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그녀답게 거리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지아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와 예능 ‘주로 둘이서’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