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또 한 번 대안 없는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거울이 배치된 깔끔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과시했다.
◇ ‘초밀착’도 문제없다… 슬림핏 니트의 정석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완벽한 보디라인이다. 장원영은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핏의 그레이 컬러 니트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소재와 핏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S라인’ 실루엣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원피스의 네크라인과 측면을 따라 배색된 화이트 라인 포인트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그레이 톤에 스포티한 무드를 더하는 동시에, 시각적으로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착시 효과까지 챙겼다. 상단의 버튼 디테일 역시 클래식한 느낌을 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whtie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