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어요. 진심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있게 만드는거 같아요.사랑도 듬뿍,일도 척척”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와 우아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최근 46세라는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최고령 산모’ 반열에 올랐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인 만큼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그녀는 건강한 모습으로 스케줄을 소화하며 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