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스타트렌드 영화·드라마 여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진행된 투표에서 김혜윤은 총 62만 8489표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탄탄한 지지세가 수치로 입증됐다는 평가다.

한편, 김혜윤은 최근 ‘살목지’의 공포 영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흥행을 이끌며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