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채서안이 전시장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채서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서안은 흰색 티셔츠와 데님 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작품을 바라보며 해맑게 웃는 모습은 팬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한편, 채서안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부인’ 역할로 주목받았으며, 현재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태주 부인’으로 활약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