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겸 ‘나는 솔로’ MC 이이경이 생애 첫 마라톤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2026 나는 솔로런’ 행사에 참가한 이이경은 10km 코스를 완주하며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이경은 57분 14초라는 기록이 새겨진 완주 메달을 들어 보이며 밝게 웃고 있다. 특히 메달에 새겨진 57분 14초라는 기록이 눈길을 끈다.
‘2026 나는 솔로런’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세계관을 접목한 러닝 이벤트로,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반환하는 총 10km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는 SOLO’ MC로 활약 중인 이이경과 모델 송해나도 직접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 3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제들’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나는 솔로’에 고정 출연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