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프리미엄 아사이 브랜드 ‘오크베리(OAKBERRY)’가 글로벌 보이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앨범 발매를 기념해 특별 콜라보레이션 아사이볼 3종을 선보인다.

코르티스는 2026년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REDRED’를 중심으로 팀이 지향하는 바와 한층 또렷해진 취향을 드러내며 전 세계 청취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크베리는 코르티스 멤버들이 즐겨먹는 추천 조합과 신규 앨범의 타이틀곡 및 앨범명을 모티브로, 총 3종의 콜라보 메뉴를 기획했다.

각 메뉴는 아사이 베이스에 다양한 과일과 토핑을 더해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을 구현했다. CORTIS BOWL은 실제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먹는 토핑인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딸기, 피넛버터를 담았다. REDRED BOWL은 딸기, 딸기퓨레, 꿀, 웨이프로틴, 파소카로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GREENGREEN BOWL은 키위, 마차요거트, 꿀, 치아푸딩을 넣어 식사 대용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오크베리 관계자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했다”며 “음악과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코르티스 협업 아사이볼 메뉴 3종은 오는 5월 18일부터 전국 오크베리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된다. 단 경복궁역점, 미곡점, 판교역점, 대구동성로 로데오점 등 일부 매장은 5월 2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협업 아사이볼을 구매할 경우 각 메뉴별로 콜라보레이션 로고가 인쇄된 PET컵, 코르티스 로고 스푼픽과 앨범 포토를 반영한 3종의 슬리브를 제공한다. jckim99@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