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지난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김길리는 자신의 SNS에 타워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길리는 일본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타워가 보이는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날 김길리는 노란색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노란색 밴드를 사용해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었고 노란 상의를 매치했다.
한편, 김길리는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 1500m과 계주 3000m 종목 금메달을 따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