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세븐틴’,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신규 콘텐츠 ‘세봉 짝짜꿍’ 오픈
‘17 IS RIGHT HERE’ 스페셜 박스 공개
정한 복귀·생일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븐틴 팬덤 ‘캐럿(CARAT)’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할 업데이트가 찾아왔다. 멤버 정한의 복귀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부터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콘셉트 코스튬, 신규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퍼즐 세븐틴’이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꺼내 들었다.
드림에이지는 1일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와 각종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세븐틴의 신곡 ‘THUNDER’ 콘셉트를 반영한 신규 섬 ‘THUNDER 섬’이다. 공연장을 테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과 함께 이용자들은 더욱 다채로운 퍼즐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신규 콘텐츠 ‘세봉 짝짜꿍’도 눈길을 끈다. 카드를 뒤집어 같은 그림을 찾는 방식의 미니게임으로, 퍼즐을 클리어해 얻은 이벤트 재화로 참여할 수 있다. 단순한 퍼즐 플레이를 넘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무엇보다도 캐럿들에게는 ‘17 IS RIGHT HERE’ 스페셜 박스 공개가 희소식이다. 세븐틴의 대표 베스트 앨범을 테마로 한 이번 콘텐츠에서는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의 상징적인 의상들이 게임 속 코스튬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멤버 정한의 복귀를 앞두고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게임 내에서는 ‘1004 데코 컬렉션 이벤트’와 특별 퀘스트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한을 상징하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준, 호시, 원우의 생일을 기념하는 SNS 인증 이벤트도 열린다. 각 멤버의 개성을 담은 생일 한정 코스튬까지 추가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한의 복귀, ‘THUNDER’ 콘셉트 신규 콘텐츠, 그리고 ‘17 IS RIGHT HERE’ 코스튬까지. 이번 업데이트는 퍼즐을 즐기는 재미보다 세븐틴을 좋아하는 즐거움을 더욱 크게 만들어주는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캐럿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이유다. km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