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일상 속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온통 음식 사진만 있길래 내 사진도 찍어본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녹색 벽과 그림이 걸린 실내에서 귀걸이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지으며 다소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장에서는 한 손으로 테이블 위의 물체를 만지거나 턱을 받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자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들에는 조개와 파, 두부와 올리브 등 다채로운 음식들이 담겨 있어 그의 식사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민정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팬들에게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전했다.

평소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 등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공유해 온 이민정은 이번 게시물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여전한 근황을 알렸다. white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