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해외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선상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흰색 의상을 입은 채 난간에 기대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긴 생머리와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한층 슬림해진 체형,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얼굴이 소멸할 것 같다”, “바다가 아니라 송혜교만 보인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송혜교는 SNS를 통해 해외 체류 중인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우아한 매력으로 매번 화제를 모으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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