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G마켓이 휴가철을 맞이해 이달 한 달간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판매 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과 전국 각 지역을 연결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관광 정보와 특산품을 소개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G마켓은 경기·강원·경북·전남·전북·안동·제주·충남 등 8개 지역의 관광상품을 국내 숙박·패키지·액티비티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총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다.
국내숙박은 여름 여행 수요를 반영해 ▲웰리힐리파크 워터파크 객실 패키지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소노펫 비발디파크 등으로 구성했다.
패키지는 지역 관광과 결합 한 ▲여수·순천 리무진 투어 패키지 ▲엄마랑 딸이랑 홍성 추억여행 패키지 ▲제주도 5성급 호텔 럭셔리 2박 3일 등이 있다.
액티비티 부문은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에버랜드 종일이용권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등 레저상품 위주로 할인가에 선보인다.
기획전은 홈페이지 내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여행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