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이탈리안 스포츠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력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와 협업해 축구화와 스니커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모노크롬 컬러에 레오파드 프린트가 더해져 독특함과 세련미를 표현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패션을 자기표현 방식으로 여기는 세대 감성을 담으려 했다는 것이 디아도라 측 설명이다.

‘돌체앤가바나 x 디아도라’ 협업 컬렉션은 일부 돌체앤가바나 플래그십 스토어, 돌체앤가바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 세계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디아도라 플래그십 스토어 ‘디아도라 1948 서울’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는 12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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