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가 반죽 과정 없이 바로 구워 먹는 ‘한입전’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선보인 냉동식품으로, 반죽 과정 없이 바로 전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철판에 부친 과정을 통해 테두리부터 가운데까지 노릇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상품은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김치전 ▲한입 감자전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한입 오징어부추전’은 오징어와 부추, 국산 청양고추를 넣어 감칠맛과 개운한 매콤함을 더했다. ‘한입 김치전’은 국산 김치와 배추, 양배추를 가득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감자전’은 두백감자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별도의 반죽 준비 없이 바로 구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한식 메뉴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