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정선=강명호 기자] ‘귀엽고 깜찍한 엉덩이춤’ 스롱 피아비!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숨겨둔 끼를 만끽했다. 스롱 피아비가 지난 10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을 세트스코어 4-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후 엉덩이춤을 추는 등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순간을 [현장_Review]로 만나보자.

팬들의 축하 박수에 스롱 피아비,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댄스를...”

“다함께 기쁨의 춤을 추어요!”
[▼영상_Review]‘귀엽고 깜찍한 엉덩이춤’ 스롱 피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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