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회생 절차에 대해 씁쓸함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장성규가 공유한 카드 뉴스에선 JTBC가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에 돌입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장성규는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며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21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최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5개사가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