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 회원 전용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15일 국내 메리어트 운영 호텔 19곳에서 멤버 전용 ‘서머 스테이 &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호텔 객실 예약 시 5% 할인, 호텔 내 참여 레스토랑 및 바 이용 시 식음료 10% 할인이 적용된다. 메리어트 본보이 비회원도 무료 가입 후 동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이며 전 객실 타입을 대상으로 한다. 실제 투숙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호텔별 예약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F&B 할인 적용 업장은 호텔별로 상이하며 일부 업장은 제외될 수 있다.

참여 호텔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대구 메리어트 호텔을 비롯해 코트야드, 알로프트, 목시, 포포인츠, 페어필드 등 브랜드의 서울, 수원, 세종, 평택, 부산 소재 호텔을 포함한 총 19곳이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