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SGC그룹과 함께 ‘SGC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SGC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NO 플라스틱, YES 글라스!’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백과 글라스락 상품 등을 증정하며, 글라스락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운영한다.
경기 중엔 ‘SGC 퀴즈퀴즈’, ‘SGC 럭키글라스’ 등 이닝 이벤트를 통해 안우진 친필 사인 모자와 글라스락 디퓨저, 머그 세트, 메가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SGC E&C 기업문화팀 최준명 책임의 자녀인 유소년 야구선수 최진모 군과 최진율 군이 맡는다. 동생 최진율 군이 시구를, 형 최진모 군이 시타에 나선다. SGC 임직원과 가족 약 1000명도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단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최진율 군은 “형과 함께 뜻깊은 자리에 초대받아 감사하다”며 “언젠가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 선수로 서는 날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진모 군은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버지 회사와 키움에 감사드리고, 프로야구 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