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NC가 몽고식품과 함께 진행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C가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이글스와 홈경기를 ‘몽고식품 스폰서 데이’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몽고식품과의 동행을 기념하고, 팬들과 함께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사는 창원NC파크 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과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팬들이 몽고식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NC 이진만 대표와 몽고식품 이창권 상무가 참석해 2년째 이어가는 파트너십의 의미를 함께했다.
경기 전 구장 외부에서는 팬 참여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 몽고간장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네이버몰 알림 받기를 설정한 고객에게 상품을 증정했으며, ‘몽고간장병 원샷원킬’ 이벤트에 성공한 팬에게는 뽑기를 통해 추가 경품을 제공했다. 경기 중에는 몽고식품 스페셜 이닝 이벤트도 운영하며 많은 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경기에는 몽고식품 임직원 100명이 방문해 NC의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했다.
몽고식품 황을경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 다이노스와 함께 지역 팬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다. 몽고식품은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C 이진만 대표는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몽고식품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 2년 차를 맞은 올해는 양 사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NC와 몽고식품은 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며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