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안은진이 근황과 함께 건강한 식단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안은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향수병 극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밥 위에 계란프라이와 낫또, 명란, 루꼴라 등을 곁들인 한 끼 식사가 담겨 있었다. 화려하진 않지만 영양 균형을 고려한 메뉴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안은진은 약 10kg 감량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달라진 분위기가 화제가 된 가운데, 평소 식단 관리에도 꾸준히 신경 쓰고 있는 모습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안은진은 최근에도 샐러드와 포케, 낫또 등을 활용한 식사를 공개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단순히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단이 특징이다.

특히 포케는 채소와 단백질, 곡물이 함께 들어가 포만감이 높고 영양 균형을 맞추기 쉬운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등을 곁들여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왔다.
팬들은 “꾸준한 관리가 대단하다”, “살 빠진 이유를 알 것 같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 연애’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