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기현기자]

올리브오일 기반 웰니스 제품 ‘듀얼샷’, 음악과 웰니스의 감각적 만남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웰니스 전문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BB LAB)이 글로벌 밴드 더로즈(The Rose)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올리브오일 기반의 ‘듀얼샷’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뷰티와 웰니스를 잇는 감각적인 캠페인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밴드 더로즈, 비비랩 ‘듀얼샷’ 얼굴로

이번 브랜드 필름은 비비랩 산하 웰니스 레이블 ‘올리블리(Olibly)’의 대표 제품인 ‘듀얼샷’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듀얼샷’은 올리브오일과 과즙을 한 포에 담은 웰니스 루틴 제품으로, 대표 인기 품목인 ‘올레샷’의 레몬을 비롯해 토마토, 블러드 오렌지, 석류까지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비비랩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더로즈와의 협업을 통해 듀얼샷이 지향하는 ‘데일리 웰니스 루틴’의 메시지를 보다 감각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더로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뷰티·웰니스 브랜드와의 첫 대규모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

‘웰링크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음악과 웰니스의 만남

이번 브랜드 필름 촬영은 이천에 위치한 뉴트리원의 복합 웰니스 공간 ‘웰링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공연을 준비하는 더로즈 멤버들이 본격적인 퍼포먼스 전 듀얼샷을 음용하는 모습과 음악에 몰입하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바쁜 일상 속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단순한 광고 형식을 넘어, 음악과 웰니스가 만나는 필름 형태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더로즈가 무대에 오르기 전 자신만의 리듬을 고르는 과정과 듀얼샷의 ‘데일리 웰니스 리추얼’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연결,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으로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비비랩은 이번 브랜드 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뿐 아니라 멕시코, 미국, 영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더로즈의 글로벌 팬덤과 연계한 콘텐츠 확산 및 SNS 캠페인 운영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비비랩 관계자는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더로즈의 이미지가 듀얼샷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려 공식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듀얼샷이 제안하는 웰니스 루틴을 다양한 콘텐츠에서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트리원(Nutrione)은 이너뷰티·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전문 웰니스 기업으로, 비비랩(BB LAB), 올리블리(Olibly)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