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여고 골키퍼 김채빈이 26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전 울산 현대고(여)와 경기에서 슛을 막아내고 있다.
2026. 6. 26.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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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6.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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