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토)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서 열려
천체 관측, 은하수 조명길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

[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은 횡성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밤하늘 자원을 접목한 야간관광 콘텐츠 ‘별빛행성’ 행사로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아름다운 밤을 즐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재단은 오는 7월 11일(토) 오후 5시부터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별빛행성’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프로그램은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 관측 ▲ 야간 특화 포토존 및 은하수 조명길 ▲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공예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현장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흥찐빵 만들기 체험’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천체관측 프로그램’은 당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원련경 관광사업팀장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