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을 전개하는 피닉스 아웃도어 코리아(대표 조인국)가 밀리언셀러인 칸켄 백팩의 서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스웨덴어로 ‘물건 등을 나르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칸켄’은, 1978년 스웨덴 학생들의 허리 통증을 줄여주기 위해 개발된 이래로, 매년 백 만개 이상 판매되며 스웨덴을 넘어 현재는 전세계 인들의 일상과 여행에 함께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백팩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서울 에디션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23개 도시가 선정된 로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서울과 함께 도쿄, 타이페이가 함께 포함되었다.

서울 에디션은 칸켄의 오리지널 디자인에 프리미엄 블랙 단일 컬러, 그리고 ‘SEOUL’ 로고가 더해졌으며 칸켄 외에 힙팩, 의류 및 악세서리 등이 함께 출시되며, 이를 기념해 서울의 대표 여행지인 명동에서 칸켄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한국을 여행하는 전세계 여행자들과 국내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직 서울에서만 출시되는 한정수량의 이번 칸켄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은 2026년 7월 3일 글로벌 런칭 예정이며, 롯데 백화점 본점 명동 팝업스토어(9F)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칸켄 서울 에디션 전용 키링 증정 및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whyja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