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출처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캡처


미즈하라 키코


[스포츠서울] 일본 톱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따.


지난해 12월15일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흰색 팬티 차림 여성의 다리 사이를 정면에서 촬영한 것으로, 팬티 가운데에는 수직으로 무지개가 비치고 있다. 여기에 미즈하라 키코는 "난 이 무지개와 사랑에 빠졌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하지만 미즈하라 키코의 이 사진으 공개와 동시에 '외설 논란'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됐다. 이에 미즈하라 키코는 "이 사진에 과민 반응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내가 아니므로 안심해라. 이는 사진작가의 작품이다"고 해명했다.


미즈하라 키코에 네티즌들은 "미즈하라 키코, 대박", "미즈하라 키코, 진짜?", "미즈하라 키코, 말도안돼", "미즈하라 키코 논란의 연속이구나", "미즈하라 키코, 어휴", "미즈하라 키코, 늘 이렇더라", "미즈하라 키코, 논란이 될 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극비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