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박유천


[스포츠서울] SBS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박유천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상남자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2011년 7월 종영된 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샤워신을 찍으면서 탄탄한 근육이 잡힌 상반신 몸을 공개한 적이 있다. 


박유천은 실제 겉으로는 마른 체형으로만 보이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직각 어깨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여성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멋있다", "박유천, 말랐는데", "박유천, 각진 어깨좀 봐", "박유천, 탄탄하네", "박유천, 운동 열심히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의 복귀작으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냄새를 보는 소녀'는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초감각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4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