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출처 | 한율, 온라인 커뮤니티
임지연, 임지연
[스포츠서울] 배우 임지연이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 졸업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창시절 단정한 교복을 입고 포동포동한 얼굴을 가진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네티즌들은 지금과 몰라보게 다른 외모를 두고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임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지연, 정말 다르네", "임지연, 같은 사람 맞아?", "임지연, 아니라고 해줄 분", "임지연, 진짜 예뻐졌다", "임지연, 좀 충격", "임지연,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임지연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전작으로 크게 주목 받은 소감과 노출 연기에 또다시 도전하게 된 속내를 털어놨다.
임지연은 "노출 연기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와 작품이고, 오직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