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공효진


[스포츠서울]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26일(오늘) 열린 가운데 과거 배우 공효진의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에전당에서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 공효진이 아찔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을 맡게 된 공효진은 쇄골과 배를 드러낸 아찔한 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공효진은 이날 영화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김민희와 객석에서 뜨거운 포옹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며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백상예술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상예술대상, 어머나", "백상예술대상, 과감한 노출", "백상예술대상, 예쁘다", "백상예술대상, 파격적이야", "백상예술대상,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해 방영 또는 상영된 TV, 영화 부문의 출연자, 작품, 제작진을 시상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