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두홍 아내
[스포츠서울] 무술감독 정두홍이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에서 아내를 언급한 가운데 그의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정두홍이 출연해 혼신의 무술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두홍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액션 연기를 수업하면서 남다른 무술 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국 영화계 거장들이 직접 뽑은 '1980년대 이후 우리 영화사를 빝낸 33인'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정두홍은 영화 '게임의 법칙', '테러리스트', '비트', '역도산', '태영은 없다', '쉬리', '무사', '태극기 휘날리며', '짝패' 등 셀 수 없이 많은 영화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무술지도와 혼이 담긴 무술 연기로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정두홍 아내에 네티즌들은 "정두홍 아내, 헉", "정두홍 아내, 정말 그렇게 많이?", "정두홍 아내, 장난 아니구나", "정두홍 아내, 아내가 진짜 놀라겠다", "정두홍 아내, 출연료 많이 벌었으려나", "정두홍 아내, 잘하시니까 많이 출연하는 듯", "정두홍 아내, 무술에서는 따라갈 수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두홍은 아내에 대해 "이휘재의 소개로 만났으며, 만으로 15살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