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그의 가족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축구선수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불꽃 축제 #딸부자 #딸이 최고 #딸바보 #마지막 아들 #다섯은 있어야 #열심히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깜찍한 브이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는 이동국과 이동국의 겹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의 행복함이 묻어나오는 환한 미소와 붕어빵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슈퍼맨 이동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 이동국, 기대된다", "슈퍼맨 이동국, 재밌겠다", "슈퍼맨 이동국, 새로운 다둥이 가족", "슈퍼맨 이동국,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 관계자는 14일 오전 MBN스타에 "이동국이 최근 '슈퍼맨' 첫 촬영에 임했다"며 "다른 출연진이 하차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