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광희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유이는 지난 3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무한도전' 광희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유이는 "광희와 '무한도전 가요제' 끝나면 밥을 먹으려 한다"며 "대신 풀메이이크업을 하고 모자 안 쓸거다. SNS에 공식 일정처럼 올릴 거다. 광희가 숨어서 모자를 쓰고 나오라고 하는데 난 공식적으로 떳떳하게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유이는 "회사에서 걱정 안한다. 회사 대표님께서 당당하게 나가라고 했다. 기분 좋은 열애설은 처음이다. 아무도 걱정을 안한다"며 "사람들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열애설도 처음이다. 일방적인 고백도 처음 받아봤다. 첫 열애설인데 광희와 났다"고 웃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녹화가 지난 13일 끝난 만큼 유이와 광희의 새로운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유이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장윤하 역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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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