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스포츠서울]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화제인 가운데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근 탕웨이는 패션매거진 '마리 끌레르' 화보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탕웨이는 빨간색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와 검은색 가죽 반바지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탕웨이의 은은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헝클어진 듯 풍성하게 연출한 머리 모양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그녀는 기존의 청초한 이미지와는 달리 록시크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탕웨이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리메이크 로맨스 영화 '온리유', 11월에는 블록버스터 '몬스터 헌트(착요기)'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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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