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탕웨이가 '온리 유' 스틸을 통해 남심을 사로잡는 필살 매력을 발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소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탕웨이 과거 미스 차이나 시절'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4년 중앙연극대학 연출과 재학 시절 탕웨이의 모습겼다. 번호표를 달고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탕웨이는 현재와 똑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탕웨이가 당시 뛰어난 미모에도 수상에 실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사위원들이 그녀가 성형했다고 오해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탕웨이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리메이크 로맨스 영화 '온리 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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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